완도해조류박람회 다양한 체험활동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푸른고래입니다. 

오늘은 2017완도해조류 박람회 참석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주말에 완도해조류박람회 다녀왔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왔더라구요.

오늘 뉴스를 보니 3일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이번주말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것 같습니다. 

완도해조류박람회 다양한 체험활동 즐기세요 


완도해조류박람회 입장료와 주차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구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완도해조류박람회 전시관


완도해조류박람회는 7개의 관람관이 있습니다. 해조류이해관, 지구환경관, 바다신비관, 바닷말체험장, 첨여관, 건강인류관, 미래자원관입니다. 규모가 커서 보는데 한참 걸리니 아침일찍 가시는게 좋습니다. 


또 여기저기 헤메다 보면 볼걸 다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기전에 관람코스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그래야 차근차근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완도해조류박람회 동선


완도해조류박람회

추천코스입니다. 3가지 중에

하나 골라보세요 


남문으로 오시면 동선이 중복안되고

일직선으로 쭉 관람이 가능합니다. 

여기 푸드트럭존을 보시고 코스를

정하시면 될 것같아요

배고프시면  푸드트럭을 먼저 

가시면  될 것 같네요 



해조류이해관에는 

완도분수가 멋지게 

설치되어 있네요 



이날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하늘도 좋고 꽃도 많이 폈어요



해조류 평소에 많이 먹는데

실제로 이렇게 구경하는건

처음이네요~ 


아이들에게도 바닷말의 종류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설치해놨네요 



이건 새우양식장입니다.

수산과학도 이렇게 발전하네요



행사장 앞이 바로 바다라

바다구경도 실컷 하네요 


건강인류관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해조류와 인류의

삶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조류를 이용한 웰빙~ 느껴보세요.



해조류 먹는 나라가

많지는 않습니다. 



바닷말을 이용한 세계음식

많지가 않죠?

해조류 음식도

세계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건 거대 해파리를 

연상하게 합니다. 



실제 바닷말을 이렇게

전시해놨는데요. 

말린 미역만 보다가 

이런 걸 보니 새롭더라구요 



이건 해조류 씨앗들인것

같은데요. 전시를 잘 해놨네요



전시관 이동할때 이렇게

바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코스프레하신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바다를 주제로 한 것 같아요



곧 날씨가 더워질 것 같은데요

광장에 이렇게 분수가 있네요

아이들이 곧 뛰어들 것 같습니다.



이렇게 꽃길도 걸어보세요~ 



완도해조류 박람회에서

이렇게 김뜨기도 해보실수 

있다고 합니다.

자주 접하지 못한 것들이라

신기하네요 



전 이게 제일 잼있더라구요

수상자전거 꼭 타보세요

완도해조류박람회 필수코스입니다.



수상자전거 인기가 상당하죠?

다들 잼있게 타시더라구요



해조류박람회 오셨으니

해조류도 보고 가셔야죠~

이렇게 직접 양식하는 걸

보여줍니다. 



이렇게 우리가 먹는 해산물을 

양식한다는 걸 볼 수 있어서 

애들한테는 좋은 경험이에요 



직접 미역이나 다시마를 

펼쳐서 만져볼 수도 

있더라구요..



이건 맛있고 몸에 좋다는 전복!

전복이 저기 벽에 붙어서 자라네요


완도해조류박람회 ~ 

주중에 가시면 좋겠지만 

주말에 가실 분들 미리 주차장이랑

확인하고 가셔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관련포스팅>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2017 개최기간 및 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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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유레카
    2017.05.02 23:10

    이번주에 해조류박람회에 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동료들과 함께
    해물탕을 하는 횟집으로 들어갔었죠......군데군데 빈자리가 꽤 있어보이는데도
    주문을 받는 분의 말씀이 가관이다. 메뉴판 한쪽은 3-4만원대 탕종류가 있고 반대편은 전복한상차림이 안내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주방 화덕이 부족해 낮은 메뉴는 안되고 10만원 이상 전복한상메뉴만 가능하단다. 그래서 둘러보니 방이 마련된 안쪽은 3-4만원대 탕류를 드시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것은 그분들의 면면이 이곳에서 사시는 분인 듯하다. 그럼 우리는 외지인으로 느껴졌나봅니다. 하도 쪽팔려 일어설수도 없어 절반은 강매를 당하는 기분으로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정말 기분 더럽다.
    이럴려면 문전이나 들어올때 미리 안내를 하던지 해야지 목마름과 더위로 물수건 물컵 다 사용하고 난 손님들에게 한쪽 메뉴만 가능하다는 식의 안내는 이행사가 지역을 알리고 향후 완도를 다시 찾도록하는 해조류박람회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작은 이윤에 매몰된 지역 상혼에 다시는 오고싶지도 않습니다. 왠만하면 이런글 남기고 싶지 않지만 저처럼 너무 혼란스런 상황에 여려분이 직면하는 것을 사전에 막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혹연 박람회장을 찾으시더라도 먹을거리는 미리 준비해 오셔서 기분상하지 않도록 하시고 부득이 하시면 열심히 구경하시고 식사는 30분만 운전하면 훨씬 싼 가격에 만족한 식사가 가능한 곳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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