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초콜렛과 도쿄바나나 가격 및 보관방법

안녕하세요. 푸른고래입니다. 요즘 엔화도 떨어지고 또 가깝기 때문에 일본에 많이들 여행을 가십니다. 여행가면 가장 고민되는게 귀국선물이기도 한데요. 일본 공항 면세점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먹거리 두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로이스(royce) 초콜릿과 도쿄바나나 빵입니다.

일본면세점 유명한 먹거리

로이스 초콜렛 가격

오사카,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에 반드시 보이는 로이스(ROYCE), 녹차맛도 있고 딸기 맛도 있고 다양한데요. 가격은 작은 상자 하나에 720엔입니다. 싼 가격은 아닌 것 같네요.

 

그 다음 본 건 도쿄 바나나 빵, 바나나 빵 모양 안에 진한 바나나크림이 들어있습니다. 이 두 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후 드셔보세요. 그래야 더 맛이 있습니다. 바나나빵 가격은 작은게 953, 큰게 1429로 비싼편입니다. 로이스 초콜릿 두개 사는게 나을수도 있네요.

 

이 로이스초콜릿을 사려는데 고민되는게 바로 보관방법 때문인데요. 생초코다 보니 열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여름엔 사오기가 난감한데요.

 

그래서 판매시 이렇게 보냉백을 100엔에 팔고 있습니다. 선물로 하실거라면 모양이 변형되면 안되겠죠? 인천공항 도착후 집에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신다면 보냉백을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온보관 이동테스트

실제 여름에 로이스를 구매하면

위험한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제품 뒤에 보시면 요냉이라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보냉백 없이 구매후 상태를 보겠습니다.

시간은 6시간이 넘었겠네요

 

개봉을 해보니 이런 모양..

녹아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

초콜릿 이 붙었다 떨어진 모양..

 

그런데 모양은 이상없네요.

위에 분말가루가 조금

손상된 것 같지만...

먹기엔 문제가 없어보여요

 

동봉된 칼인지 스푼인지..

이걸로 찔러봅니다.

생초콜릿이라 푹 들어가네요

 

한여름이 아니라면...

선물용이 아니라면 보관을

꼭 냉장으로 안해도 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뜨거운 곳에

방치한 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조건에서나 이런 상태일지는

장담을 못드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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